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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배자로 섬기고, 예배자를 세우고 싶어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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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예배자로 섬기고, 다음세대를 예배자로 세우고 싶어서.."그렇게 마음을 모아 대화나누고, 모여 기도하기를 시작했습니다. 25년 11월 27일 목요일 첫 저녁식사 교제를 하고장소 : 브런치빈 파주점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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