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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배자로 섬기고, 예배자를 세우고 싶어서..
2026.03.20
"예배자로 섬기고, 다음세대를 예배자로 세우고 싶어서.."
그렇게 마음을 모아 대화나누고, 모여 기도하기를 시작했습니다.
25년 11월 27일 목요일 첫 저녁식사 교제를 하고
장소 : 브런치빈 파주점
참석자 : 김철희, 김현식, 동방호현, 박지혜, 허윤행
25년 12월 21일 주일 성탄 축하 예배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담임 목사님께도 비전나눔과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.
참석자 : 김철희, 한성국 담임목사님
재정 독립을 위한 사업준비에 필요한 공식 웹사이트 개발에 착수하고,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사역을 감당하며 중보 기도하고, 나눔을 이어갔습니다.
26년 2월 24일 화요일 김현식/동방호현 집사님 집들이겸 한 걸음을 더 가기 위한 식사교제를 하였습니다.
장소 : 김현식/동방호현 자택참석자 : 김철희, 김현식, 동방호현, 이정미, 최현진, 박지혜
26년 3월 13일 금요일 공식웹사이트 https://thenameworhsip.com 개발을 완료하고,
다음 단계를 위한 모임 시간을 논의 했습니다.
26년 3월 19일 목요일 저녁 서재완/이정미 집사님 사업장을 모임 장소로 제공해주시고, 맛있는 식사까지 준비해 주셨습니다. 우리는 모여 식사교제를 나누고, 찬양과 말씀을 나누고, 기도하며 공식 첫 예배드렸습니다. 그리고 모임을 위한 회의를 하였습니다.
장소 : 성광간판 사무실 2층 19:00
참석자 : 김철희, 김현식, 동방호현, 이정미(서재완), 최현진, 박지혜
"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" 사도행전 2:46-47
다음 모임이 기대가 됩니다.
- 하나님의 뜻을 제일 먼저 기억하게 하시고
- 말씀과 기도보다 앞서지 않으며
- 우리를 부르신 뜻을 온전히 이루게 하옵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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