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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예배 찬양 스냅샷
Worship한 곡의 찬양이 공동체의 마음을 다시 모으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2026.01 · 현장 기록
ABOUT
오늘의 예배 환경에서 전달 방식과 집중을 돕는 요소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. 특히 청소년·청년 세대는 찬양과 말씀의 메시지가 더 분명히 전달될 때 예배에 더 깊이 참여하기 쉽습니다. 더네임 워십은 공예배의 중심과 말씀의 권위를 굳게 지키면서, 다음세대가 예배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마음과 삶으로 반응하도록 돕는 통로를 준비합니다.
예배 메시지가 더 분명하게 전달되도록 돕습니다.
다음세대가 ‘보며·느끼며·참여’할 통로를 확장합니다.
동역자들이 공동체 안에서 기억되고, 기도로 계속 동행하도록 세웁니다.
한 문장으로
“예배를 전인적으로 세우고, 다음세대의 참여를 확장합니다.”
MINISTRY
예배(공예배 섬김)·기록(동행)·양육(다음세대)·확장(국내/해외)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.
CREATIVE WORSHIP ARTS
예배의 메시지를 더 분명하게, 다음세대의 참여 폭을 더 넓게—예배를 돕는 창의 예배 사역을 준비 중입니다.
RECENT
예배 현장과 다음세대의 작은 변화들을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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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곡의 찬양이 공동체의 마음을 다시 모으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2026.01 · 현장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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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의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해 다음세대가 “보며” 예배에 들어오도록 돕습니다.
2025-12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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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할 수 있을까?”에서 “해볼래요!”로 바뀌는 그 순간을 기록합니다.
2026.01 · Next G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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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컬 전문사역 훈련
2025-12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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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기도할 때 예배가 더 단단해집니다. 작게 모여도 깊게 드립니다.
2026.01 · Pray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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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전보다 먼저, 마음과 호흡을 맞춥니다. 예배는 준비의 태도에서 시작됩니다.
2026.01 · Rehearsal
PARTICIPATE
사역에 함께한 분들이 “동역자”로 기록되고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. 짧은 기도 한 줄, 응원 한 마디가 예배와 다음세대를 세우는 힘이 됩니다.
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기록이, “얼마나 많은 마음이 함께했는가”를 보여줍니다.